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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할까 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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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얼굴인데 양악수술하면 효과 좀 날까요? 양악수술하고 싶은데..ㅠㅠ

글쓴이: 정말정말  |  날짜: 2011-08-04 조회: 134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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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까말....

사실 지금 이정도 턱임..ㅠㅠ

양악수술하면 턱 날려버릴수 있겠죠???

아놔~ 정말 양악수술하고 싶은데..ㅠㅠ

비용 만만치 않아도 진심 양악수술 하고 싶음 ㅠㅠ

=양악수술 잘 모르는 사람들을위한 기본 자료들=

안녕하세요^^
양악수술전문 OOO치과입니다.
OOO치과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먼저, 올려주신 상담내용은 잘 보았습니다.

양악수술에서 악이란 턱을 뜻하는 한자어입니다.
위턱과 아래턱을 함께 수술한다고 하여 양악수술이란 이름이 붙여졌고
이러한 양악수술은 입안을 절개해서 위, 아래 턱의 후방이동, 좌우로 조절로 회전가능하여
주걱턱일때 위턱과 아래턱을 좌우로 돌려주어 대칭으로 만들어 줄수 있으며
입이 나오거나 들어간 돌출입의 경우에는 앞, 뒤 방향으로 돌려 넣거나 뺄수도 있습니다.
또한 중안면이나 하안면의 세로길이를 효과적으로 줄여 줄 수 있습니다.


턱은 음식물 섭취과 관련이 있을 뿐 아니라 말을 하는데도 필요한 매우 중요한 기관입니다.
특히, 최근에선 심미적인 부분까지 주목을 받으면서 작고 갸름한 얼굴이 미모의
우선순위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너무 길거나 짧은 다양한 형태의 턱을 가진 사람들은 컴플렉스에
시달릴뿐아니라 기능적으로도 개선을 바라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이런 다향한 턱의 문제는 양악수술로써 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턱을 깎거나 다듬는 기존의 수술방법으로는 한계가 있었지만
양악수술이 개발되면서 이러한 한계점들도 대부분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턱뼈의 위치 자체를 이상적인 위치로 옮겨주게 되면 미적인 개선은 물론이고,
가장 자연스러운 얼굴 모양으로 변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아래와 같은 경우에는 양악수술을 하게 됩니다.

-양악수술을 하는 경우 ①
 :주걱턱이 심하여 아래턱 수술만 시행하였을 때애도 주걱턱이 남게 되는 경우

-양악수술을 하는 경우 ②
 :반대교합이 없는 주걱턱의 경우 양악수술을 합니다.

-양악수술을 하는 경우 ③
 :주걱턱과 비대칭이 함께 있는 경우 양악수술을 합니다.

-양악수술을 하는 경우 ④
 :위, 아래 치아 중심선이 거의 맞으면서 비대칭이 있는 경우 양악수술을 합니다.

-양악수술을 하는 경우 ⑤
 :위턱 치아의 중심선이 맞지 않는 경우 양악수술을 합니다.

-양악수술을 하는 경우 ⑥
 :웃을때 잇몸 노출이 심한경우 양악수술을 합니다.

-양악수술을 하는 경우 ⑦
 : 개방교합인 경우 양악수술을 합니다.

-양악수술을 하는 경우 ⑧
 : 긴 얼굴의 경우 양악수술을 합니다.

-양악수술을 하는 경우 ⑨
 :코 옆이 심하게 꺼져보여 주걱턱이 더욱 심해보이는 경우 양악수술을 합니다.

-양악수술을 하는 경우 ⑩
 :발치 교정을 시행하였으나 여전히 돌출입인 경우 양악수술을 합니다.

양악수술을 하게되면 입체감이 생기기때문에
얼굴이 작아져 자연스레 브이라인 효과까지 볼 수 있습니다~

 

양악수술은 대략 2~3시간 정도 소요되며,
당일 퇴원이 아닌 2-3일의 입원기간이 필요합니다.
양악수술 뒤 입원실로 직행하기 보다 1일은 중앙치료실(ICU)에서 집중적인 케어를 받을수 있는
시스템이 갖춰져 있어 양악수술 후 생길수 있는 응급상황이 발행한다 하여도 발빠르게 대처가 가능합니다.


개인에 따라 붓기는 다르나 약 2~4 주정도 되시면 80%의 붓기가 빠지시므로
사회생활이 가능하시며자연스러운 라인이 형성되기 까지는 좀 더 시간이 필요하십니다.

대략적인 수술 예약시간은 직접 내원 하셔서 상담과 진단을 통해 어떤 방식의 양악수술이나
적합한 수술 내용을 진단 받으신 후에 수술예약을 하실수 있습니다^^

양악수술 후 교정은 선수술 후교정과 선교정 후수술로로 나뉘게 되는데
선수술의 경우 양악수술로 근본적인 문제가 되는 골격 문제를 먼저 해결하기
때문에 교정기간이 단축 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수술 후 3~4개월간은
얼굴뼈 치유 과정에서 치아 이동이 매우 빠른 기간으로 양악수술과 교정을
포함한 과정이 대부분 6개월에서 1년 안에 끝나게 됩니다.
양악수술을 먼저 시행한 수술 결과를 분석해 교정치료 계획을 결정하게 되므로
악관절, 근욱, 신경 등 주위조직과 더욱 조화로운 교합을 가질 수 있게 됩니다.

하지만 선수술이 가능한 케이스와 아닌 케이스, 개인차가 있으므로
이 두가지 양악수술 과정에서 어떤 과정으로 치료할수 있는지 여부는 
정확하고 면밀히 진단해보셔야 합니다^^


턱수술(양악수술)의 경우 치아교합과 많은신경들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므로
턱수술(양악수술)전문인 구강악안면외과에서 수술을 진행하셔야 하시며
대학병원에서는 90%이상이 성형외과가 아닌 구강악안면외과에서
수술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양악수술은 교합에도 밀접한 관련이 있어 양악수술 후 교정 시에도
제휴병원이 아닌 양악수술을 한 병원에서 교정과가 같이 있어
수술계획부터 교정계획까지 하나의 챠트 안에서 공유하며 구강악안면외과의사과 교정과 의사가
같이 양악수술에 대한 치료계획을 잡는 상호유기적인 협진이 가능해야하며
개개인의 상태에 맞는 맞춤 양악수술이 진행되어야 하므로
어느 한 수술 방법만을 고집하지 않고 돌출입이나 주걱턱 등 다양한 턱의 형태에
맞춰서 수술을 할수 있도록 양악수술(SSRO, IVRO), 돌출입수술(ASO) 등 모두 수술이 가능해야 합니다.

양악수술 전문병원은 구강악안면외과 의료진이 집도하여 안전한 양악수술을 보장합니다.
턱관절이 치아의 교합등을 생각하는 기능적인 면 뿐만아니라 미용적인 측면까지
보장함으로써 수 많은 양악수술 케이스로 드라마틱하고 아름다운 결과가 반영되어야 합니다.

양악수술 전문 OOO치과 구강악안면외과는 양악수술전문치과 답게 특화된
수술방법으로 위턱과 아래턱의 완벽한 저작기능과 미적인 아름다움 모두를 고려하여
양악수술을 시행하게 됩니다. 환자 자신에게 어울리면서 개개인의 문제점을 해결함과
동시에 완벽하고 이상적인 비율의 얼굴모양으로 만들어 줍니다.

OOO치과 구강외과의 양악수술은 환자 개개인에게 맞춰 수술을 진행하고 있으며
구강악안면외과의 수술법인 Short Lingual Technique을 채택하여 수술을 진행하고
있으며 회귀현상이 적고 양악수술 후 교합이 안정적이며 수술시간이 단축되어
회복기간에 더많이 도움이 됩니다. 붓기가 적고 양악수술 후게 자연스러운
예쁜 얼굴라인이 형성됨으로 환자의 심미적 만족도가 높은 양악수술법입니다.


본원의 악교정수술(양악수술)은 교정과전문의, 구강악안면외과전문의,
마취과전문의 원장님의 밀접한 협진을 통해 진행되고 있습니다.
양악수술을 전문으로 하는 치과로 양악수술만을 진행하여 의사의 숙련도와
치료계획능력을 최고도로 높이고 있으며 이러한 방침 때문에 구강악안면외과의
다른 진료분야는 시행하지 않고 오로지 양악수술만들 시행함으로 안전하고
최상의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 모든 부분은 우선 환자분의 치아상태와 골격양상등을
엑스레이등을 이용하여 자세하게 분석한 후
환자분에게 알맞은 양악수술 방법을 선택하셔야 하십니다.
선수술양악수술, 무고정양악수술, 양악수술, 돌출입수술 등
다양한 수술법중 환자에게 맞는 방법으로 수술을 진행하게 되십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저희 OOO치과의 치료후기를 통해 정보를 얻으실수 있습니다.
답변의 마지막 부분에 양악수술과 돌출입수술 주걱턱 수술의 상담글, 치료후기를
기재하오니 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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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찰떡
작성일 - 2011-01-02 14:12:26


안녕하세요
양악수술 후 인생이 바뀐 저의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주걱턱이였습니다. 학생시절 워낙 엄하신 부모님 아래서
공부밖에 할 수 없었습니다.
연애란 단어는 아예 겪어보지 못한 채 성인이 되었고,
취업이란 문턱 앞에 섰을 때였습니다.
저의 주걱턱 물론 컴플렉스였지만, 사는데 지장은 없으니깐
이라고 생각하며 지내왔습니다.
하지만 사회는 달랐습니다. 취업의 문을 아무리 두드려도 답이 없더군요
외모가 중요한 건 알았지만, 절실히 느꼈습니다.
성형을 해야 하나 교정을 해야하나 고민하던 중 양악수술을 알게되었고,
부모님 설득 끝에 지난 여름 수술을 하게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제 인생은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정말 놀라울 뿐이였습니다.
그렇게 길고 못생겼던 제 턱이 사랑스럽기까지 했습니다.
수술이후 현재 저는 꿈에 그리던 곳에 취업을 하게되었구여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여자친구 또한 생겼구여
무엇보다 성격이 아예 바뀌었습니다^^
아무래도 자신감이 큰 것 같습니다.
2011년 어떤 또 재밌고, 행복한 일이 찾아올지 기대속에 시작해보려 합니다.

 

원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구요^^
2011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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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깡총깡총
작성일 - 2011-01-03 15:14:45


양악수술했습니당><
안면비대칭이였거든여 ㅠㅠ
인상이 워낙 불안정해보여서....
더구나 여자인상이 그렇다 보니
남자들이 눈길조차 주지 않더라구여 휴....
고민고민 끝에 양악수술 했습니다!!
비용이 비용인만큼 쉽지 않은 결정이였지만
수술은 다행히 성공적이였습니다^^
얼굴도 짧아지고 대칭은 바로 잡혔고,
붓기는 절 동안으로 만들어주었답니다!!ㅋㅋㅋ
확실히 볼에 살이? 붓기가! 있으니까 어려보인다는 말을
자주 듣게 되더라구여
어찌나 기분이 좋던지*^^*
전 잘 모르겠는데 친구들이 볼 때 마다 붓기가 빠지고 있다고 하더라구여
근데 정말 전....잘 모르겠음 ㅠㅠ맨날 거울만 보고 있으니,,
변화를 쉽게 느끼기가 힘들더라구여 ㅠㅠ
이제 곧 교정 들어갑니다!!
기대기대기대!!! 너무 기대를 한 탓인지 어제 꿈속에서 이미 교정을 시작했어여
그런데..ㅋㅋ입이 무슨 고릴라 입 처럼 되서 깜짝놀래서 깼거든여^^
꿈은 ㅋ반대라 하잖아요! ㅋ얼마나 잘되려고 ^^;;
얘기가 길었네요~
OOO치과 너무 감사드리구요!!
대박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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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배고팡
작성일 - 2011-01-04 16:45:59

주걱턱과 돌출입 때문에 양악수술을 했어용ㅎ
수술전에도 할까말까 고민 참 많이 했었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정말 하길 잘한거같아요 ㅎ
수술하고 일주일정도만 참으면 정말 ㅎ
새로운 세계가 열린거 같은 느낌이거든요 ㅎㅎ
달라진 저의 모습에 아직도 약간 어색한 느낌이
없지않아 있지만 ㅎ
주위 사람들이 다들 예쁘게 봐주셔서 더더욱 ㅎ
수술하길 잘했단 생각이 들어요 ㅎ
수술하면서 가장 힘든점이 뭐냐물으신다면
솔직히 아직도 힘든건
먹고 싶은걸 못먹는다는게 가장힘드네요
어제도 친구가 피자를 먹는데
저는 냄세만.. 배에서는 꼬르륵소리가나고
아직 씹을수 있는 음식을 먹지 못하는 상태라서
씹을수만 있다면!!!!!!!!
돌이라도 씹어먹을수 있을거 같아요ㅎ
수술 준비하고 계신분들 ㅎㅎ~~~
먹고싶은거 많이 드시구요!!ㅎㅎ
체력관리도 잘하세요 ㅎ
추운데 감기조심하시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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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ㅇㅇ
작성일 - 2011-01-07 20:28:21


수술한지 이주밖에 안지났네요
느낌은 한 두달 된것 같은데 ㅎㅎ
첫째주까지만 해도 불편하기도 불편하고
붓기도 하나도 안빠졌는데
이주쯤 돼니까 이제서야 붓기가 좀 빠지기 시작하네요
탄력 받아서 운동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호흡때문에 좀 힘들었는데요
그것도 적응 되니까 요령이 붙더라구요
코로도 입으로도 숨구멍이 없으니까
답답했지만 요령이 생기니까 한결 숨쉬기도 편해지고
여유도 생겼어요 ㅎㅎ

수술하기 전에 사랑니를 뽑아서
고기를 마구마구 못 먹었던게
지금의 제일 큰 한이네요
얼른 다 아물어서 고기 먹고 싶어여!!

수고하신 선생님, 간호사님들 감사드립니다
입원해있을때 당직서시던 간호사님들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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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양악女
작성일 - 2011-01-07 20:34:51

양악수술하고 2개월이나 지났네요 처음 병원에 왔을때가 생각나요 ㅋㅋ
아무것도 모르고 그저 주걱턱만 없애주세요ㅠㅠ 하는 마음으로 왓는데
지금은 수술결과에 많이 만족하는 편이예요. 처음 수술직후엔 좀 힘들어서
이런걸 왜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는데 지금은 정말 만족스럽답니다.
지금 제 인생은 양악전과 후로 나뉘게 되었어요. 정말 제 인생에 가장 큰 변화죠
수술당시엔 고민도 많았고 걱정도 많았지만 지금 다시 그때로 돌아간다고 해도
당연히 전 양악수술을 택했을 것 같아요 주걱턱이 아닌사람은 몰라요
수술하길 잘한것 같고 이런 제 삶에 가장 큰 도움을 주신건 바로 OOO치과겠죠.
항상 OOO치과에 감사한 마음으로 얼굴볼때마다 느낄것 같아요
그리고 힘들때 옆에서 많이 보살펴준 부모님께도 죄송스럽지만 고맙구..
무튼 턱컴플렉스로 고민하시는 분들 망설이지 마시고 수술 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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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다사랑
작성일 - 2011-01-08 18:23:05

 


양악 1달 째 입니다><
이제야 사람다운 사람이 되어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ㅋㅋㅋ사실 전 양악수술이란걸 안지 얼마 되지 않았거든여!
교정은 해야 하는 상황이었고,
얼굴이 약간 각진것?? 사는데 전혀 지장은 없었습니다!
그러던중.......친구가 양악을 한다기에 따라가 상담을 받았었죠!
이미 양악수술을 한 환자들의 전후사진을 보고 정말 깜짝놀랬습니다!
양악수술의 효과는 정말 대단하더군요^^
저 또 한 그 대단한 효과를 보고 있답니다 키키키키
이제 곧 교정도 시작합니다! 제가 살짝 오픈바이트여서 발음이 좋지 않었거든여
ㅠㅠ
상상도 못했던 v라인에 곧 이쁜 치아까지 가질 생각을 하니
너무너무 행복합니다><
얼굴이 달라지니 역시...셀카를 놓을수가 없습니다.
틈만나면 셀카질>< !!
조만간 앨범하나 내야 할 겉 같아요 농담이구요!!
친구따라 왔던 OOO치과 믿었던 만큼 좋은 결과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구요
다담주 교정준비하러 갈거에요!!
그 때 뵐게요^^ 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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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땡순이
작성일 - 2011-01-09 18:26:18

드디어 고무줄 풀었어여
고무줄 푸니까 진짜 살맛나는거 같아요
답답한것도 훨씬 덜해지고 ㅎㅎ 나날이 괜찮아 지는것 같아요

맨날 베지밀이랑 유동식만 먹다가
죽이라도 뭔가 건더기가 있는걸? 먹으니까 살것 같아요
수술덕분에? 다이어트가 조금 됐는데 요정도 먹는다고 살이 갑자기 확 찌진 않겠죠 ??

곧있으면 웨이퍼도 빼고 교정 들어 갈텐데
그때 돼면 뭔가 씹는걸 먹을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

아직은 붓기가 많아서 저는 제 얼굴 아직 잘 모르겠는데
엄마나 동생은 얼굴이 바뀐게 느껴진다고 하더라구요
붓기 빠지면 더 확실히 알 수 있을 듯 싶네ㅛ

수술하신다고 수고 많으신 OOO 치과여러분들께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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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레알★
작성일 - 2011-01-10 14:12:51

 


안녕하세요~
양악수술한지 58일입니다!
저는 약간의 돌출과, 오픈바이트였는데요
치아교정이면 될 줄 알았는데
상담갔더니 양악수술 추천해주시더라구여
많은 고민고민 하다 결정했지요!

그렇게 저의 양악수술은 이루어지게되었구여^^
현재 너무나도 잘 지내고 있답니다!
저 같은 경우 붓기는 원래 잘 빠지지 않는 스타일이라
좀 시간이 걸릴거 같구
많은 분들이 양악하시고 못드셔서 살이 빠지시고
못먹어서 힘없다 하시는데

저 같은 경우는 좀 예외네요^^
배 고픈데로 먹을 수 있는거 찾아서 먹었거든여
죽이며 아이스크림, 주로 마실 수 있는 종류로
선택해서 먹었구여 고구마 같은거 삶아서 으깨서
수시로 먹었답니다.
역시 잘 먹으니까 회복은 빠르더라구여^^

확실히 잘 먹어야 합니다!!
아프다고 먹을거 거르고, 힘없이 있지 마시고
잘 드시고 빨리 회복하세요!!!

양악수술 하신분들 모두 힘내시고 ㅋㅋ 이뻐지자구여!!ㅋㅋ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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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려니
작성일 - 2011-01-13 15:41:04

 

 
 
안녕하세요
양악수술한지 이제 한달 넘어가네요!!
저는 얼굴이 넙죽하고 각이 진 얼굴이여서
여자임에도 불구하고 남성적인 느낌이 너무 강했었거든여,
더구나 몸집도 작은편이 아닌데다
주위엔 마른친구들이 대다수다 보니 항상 같이 다니면
비교가 되어 저의 얼굴은 더더 돋보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더이상 이렇게 눈치를 보는게 지겹더라구여 ㅠㅠ
큰맘먹고 양악수술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많이 고민했고, 한참 잠도 못잘정도로 ㅠ 고민고민 끝에
병원 선택을 했습니다.
상담 받을 때 부터 수술까지 원장님과 간호사분들 귀찮게 해드렸습니다
ㅋㅋㅋㅋ 궁금한것도 너무 많고 ㅠㅠ 물어본것도 반복해서 물어보고
또 물어보고 많이 힘드셨죠 ㅠ
양악수술을 앞둔 모든 사람들의 심정이라 할까
불안함은 정말 잠시뿐이였습니다!!
수술은 생각보다 너무 잘돼서 지금은 정상생활 잘 ~ 하고 있구요
이제는 친구들 부럽지 않은 v라인과! 작아진 얼굴싸이즈!!!!
저같은 케이스가 효과가 확실하다고 하셨었느데
정말 전후사진 보면 깜짝놀라실 겁니다!!
이게 다 OOO치과 덕분입니다 ㅠㅠ
정말 변신이 되더라구요!! 
감사합니다 원장님^^ 저 붓기 열심히 빼고 있어요!!
다음주에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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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달래♡
작성일 - 2011-01-13 16:39:08

 


여기저기 수소문끝에...
결국 OOO치과에서 양악수술하기로 결정하고
수술한지 두달이 지나가는 21女입니다..ㅋ
병원을 무서워해서
사실 겁이 많이 났었어여..
수술실로 들어갈땐 어찌나 긴장을 했던지...
근데 마음 독하게 먹고
그동안에 절 괴롭혔던 사각턱을 없애 버리자는 마음으로
들어갔습니다.
눈떠보니 중환자실...
숨 막혀 괴로워...ㅠㅠ
배고파 괴로워...ㅠㅠ
아퍼...ㅠㅠ
말 못해...ㅠㅠ

불편한게 이만 저만이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살짝쿵 후회??정도까지는 아니지만...
과연 잘한건지...라는 생각이 들긴 했습니다.

근데 몇일 시간이 흐르니까...
아픈것도 나아지고...
말하는것도...
숨 쉬는것도...
살만하더라구요..ㅋㅋ
그리고 퇴원하고...
집에서 요양을 좀 하면서
운동도하고 붓기 빠지는데 좋다는 것들도 먹고 했더니
금방 금방 괜찮아 지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붓기가 빠지니까...
이건 뭐...사각이만 없어진게 아니고...
조막만한 얼굴에...브이라인에...
흐아~~`
이래서 정말 사람들이 양악수술을 하는구나 싶더라구요~~

수술을 결심하시는 모든분들..
수술하고 나면 물론 어느수술이나 마찬가지지만...힘들어여!
근데 그렇게 오랫동안 괴롭지는 않아요.
그정도도 감수 못한다면 뭐라 드릴 말씀이 없지만...
정말 확실히 효과가 엄청난거 같습니다..
그리고 참을만해요..
더 나은 내일을 위해!!
그정도 짧은 고통쯤은...ㅎㅎㅎ
2011년부터는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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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박**
작성일 - 2011-01-16 17:18:38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수술한 박**입니다 월요일에 병원 갈려고 하는데 날씨가 너무 춥네요
몇주전 병원에 점검겸 갔을때 수술 후 경과가 좋다고 하셔서
생각보다 교정을 빨리 진행해도 되겠다고 하시더라구요 모두 다 원장님 덕분인것 같습니다 감사드려요
사소할걸로 상담실장님께 전화 드릴때도 상냥하게 받아주시고 질문하나하나 정성스럽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퇴원 후 바로 후기 남기려 했으나 여차저차 미루다 보니 이제서야 쓰게 돼네요
이틀동안 입원하면서 밤새도록 고생 많으셨습니다 수술한 저나 저희 가족도 그렇지만
24시간 병실 돌면서 환자들 케어해주시는 간호사 선생님들께도 감사드리고 싶네요
다음주쯤에 병원 가는데 요새 날씨가 추워서 걱정이네요
항상 감기 조심하시구요 다음주에 뵙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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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쩡이
작성일 - 2011-01-16 20:02:27

 

안녕하세요

전 수술전에는 사각턱을 가진 여자였어요 하하


그래서 1월 7일에 <양악수술+브이라인>을 받았는데요..

수술전에 이곳 후기 읽고 많은 도움 되고 힘도 되고... 그래서 저도 수술하면

꼭 남겨야지 했는데 귀차니즘때문에 ㅋㅋ 이제야 쓰네요

음... 일단 알아두셔야할건,

정말 힘든 수술이예요

뭐 후기 읽어보면 생각보다 안아팠다고 해서 걱정 안했는데.. 왠걸.

아주아주 심한 감기에 걸린것처럼 머리도 깨질것 같고 코도 아프고 목도 아프고 ㅠㅠ

정말 안울려고 했는데 눈물이 막 나더라구요

근데 간호사언니가 와서 울지말라구.. 울면 더 붓는다고 달래주는데

더 서글퍼서 눈물이 뚝뚝 떨어지니까.. 언니가 웃더라구요

여기 간호사 언니들 정말 세심하고 다 친철하셔요

무엇보다도 제가 병원선택은 참 잘했다 그생각이 들어요 저희 부모님도 그렇다하시고..

그리고 수술당일날 집중치료실에서 말그래도 집중을 다해서 치료해준 덕분인지..

다른 타 병원에서 양악수술받은 환자보다도 붓기가 들합니다

(OOO에서 저보고 붓기가 많이 부으셨네요 했지만 타병원에서 수술했던 사람들은 정말 안부었다고함)

저 며칠전에 쓰러졌어요!!!!!!!!!11

머리를 일주일째 못감으니 가족들이 사우나 간다기에 따라가서 탕속에 좀 있다가 나와서

머리 뜨거운 물로 감는데 머리가 핑 하더라구요 그래서 엄마 걱정하실까봐 거품도 안묻은 채로

밖으로 나왔는데 그채로 바로 쓰러짐....  병원에서 퇴원시 사우나 금지라고 되있는데 간 제가 잘못 ㅠ

여러분들도 조심하세요 집에서 샤워를 하시더라도.. 너무 오래 계시면 현기증 날듯...

먹은게 없어서 몸이 허약한 상태인데 더운곳에 있으니.................

붓기는 ... 아직 다 내려가지 않았지만 그렇다고 밖에 돌아다니지 못할정도로 퉁퉁부어있진 않아요

부모님들은 볼이 통통하니까 어릴적 모습같다고 붓기가 안빠졌음 좋겠대요 ㅡㅡ

근데.... 수술하신 분들 아시겠지만.. 환자들이 원하는 얼굴형, 스타일대로 체크하는게 있는데

제가 획기적이란 말이 부담되서 자연스럽게에 체크했는지 몰라도 각이 남아있는것 같아서 자꾸.. 거슬려요

그리고 아직 콧속의 붓기가 안빠진건지 콧구멍도 짝짝이구...

낼 모레 첫 외래진료가 있는데 그날 의사선생님을 뵙는것인지...

만나게 되면 여쭤보고 싶은데.... ㅠㅠ

부모님, 친척분들은 지금 다들 귀엽다고 동안이라고 이쁘다고 해주시는데 .. 모르겠어요 전 ㅠㅠ

시간이 약이라는데... 아직 더 기다려봐야겠어요^^


그래도 OOO 치과에서 수술하게 된거 정말 믿음직스럽고 잘 마치고 나와서 다행이예요!!!

윤원장님, 간호사님들 다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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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오솔
작성일 - 2011-01-20 15:21:32

 

 

안녕하세요^^

긴얼굴과 불규칙한 치아구조로 인해서 양악수술을 선택했습니다.

어머니 지인을 통해서 OOO치과에 오게되었구여

사실 양악수술 상담을 하기전까지 양악수술에 대해 잘 몰랐었거든여

양악수술에 대한 겁도 좀 있었고, 긴장도 좀 있었고

하지만 상담 후 양악수술이 어떤 수술인지에 대해 알고

제 마음은 확 달라졌습니다^^

이렇게 양악수술을 받은지 현재 35일째이구여~ㅋㅋ

다들 수술 후 힘들어서 물도 안들어간다고 하시는데

저는 ㅠ 먹고 싶은게 너무 많은거에여 ㅠㅠ

그래서 먹고싶은건 왠만하면 조금씩이라도 다~ 먹었습니다!!

어제 제가 제일 좋아하는 돼지껍데기에 도전했습니다!!

어제 껍데기를 정말 잘게 잘라서 먹었는데여 으...너무 맛있고 행복했다는><

이제 곧 교정 시작인데여...교정 시작 후 고기에 도전 할 예정입니다!!

OOO치과 역시 괜히 유명한게 아니였더라구여^^ 수술은 만족하고~

잘 먹어서 그런지 회복도 정말 빠르답니다!!

원장님 감사드리구여 ㅋ 다음에 교정시작하고 한번 더 후기 작성하러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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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길쭉이
작성일 - 2011-01-26 22:40:00

 


길쭉이의 후기 입니다. ㅋ 이게 몇번째 후기 인가 ...--

벌써 수술한지 4개월 하고도 보름이 지났습니다. ㅎㅎ
정말 시간 빠른것 같아염 ...

오늘은 치과에 교정과 진료 받고 치아변색치료와 수술받은 아는 남동생 문병갔다 왔습니다.
씩씩한 아이인데 ... 넘 우울하게 침대에 앉아있는 모습을 보고 나도 보르게 웃어 버렸어염 ㅋㅋ
아픈 동생한테 그러면 안되는데 말이죠 --: 
저도 어끄저께 저러고 침대에 있었던것 같은뎅 ... 정말 약악 수술은 시간이 약인것 같습니다.

문의 멜이 많이 들어와서 ~
그럼 수술하신분들 준비하시는 분들을 위해 몇가지 팁을 드릴게용
무엇을 상상하시던 그 이상입니다. ㅎㅎ

 
일단 !! 수술 첫날 중환자실에서 입니다.

 

첫 수술을 받아서 전날 입원했었는데 항생제 알러지 반응이 있어서 정말 아픈 주사를 3번이나 ....ㅠㅠ
위험성을 없애기 위해서 확인차 알러지 반응을 한거기 때문에 아프지만 참을수 밖에 없었죠
수술은 아침 8시 30분 정도 들어간거 같은데 중환자실에서 정신을 차리고 시계를 보니 12시 반정도
였던것 같아염 .. 생각보다 수술이 빨리 잘 끝난듯한 느낌을 받았어염

병원을  알아보기는 10년전인 고등학 다닐때 부터 병원을 알아본 터라 제 상태가 꽤나 심각하고
복잡한걸로 알고 있었는데 수술 원장님 께서 넘 자신있게 이야기 하셔서 믿고 수술을 받았습니다.
수술전 인터넷으로 많은 자료를 수집했고 괴물같이 부워 있는 사람들 사진을 많이 봐서 예상을
어느정도 하고 있었는데 생각보단 양호해 보여서 기분이 좋았던것 같네요 ^^
전 일단 코에서 피가 별로 안나고 멍도 없었답니다.
얼굴을 다 가리고 있어서 이때는 거울봐도 별 변한걸 느끼기 힘들어염

일단 마취에서 깨면 완전 비몽사몽 헤롱헤롱 입니다. 이때 포인트는 절대 잠을 자면 안된다는 ...
눈을 감고 있더라도 깊게 호흡을 하셔야 한다는거 !!!!!!!!!!!!!!
숨을 쉴때마다 가스가 빠져나가는 냄쇠가 ... --> 없어질때까지 계속 숨을 깊게 내쉬기
그게 어느정도 끝났다면 ..... 취침 .... 첫날은 그냥 모든 상황이 당황의 연속이기 때문에 정말
시간도 안가고 딱 죽을맛 이죠 ... 자는게 최고 ....

그리고 침대 왼편인가 ?? 비상벨 있으니 무슨일 생기면 그거 누르시공
첫 물마시는 타임 .. !!! 이때 물을 아누 조금씩 꼭 간호사 언니가 준 물 다 마시기 !!!!
힘드어도 토나와도 다 흘려도 어째든 다 마시기 !!!!!!!!!
그렇다면 첫날은 그렇저럭 성공하신 겁니다 ^^

2째날 ....
이제 입에 있는 피 호수를 제거 하고 이빨을 고정 !! 웨이퍼 장치를 끼우죠
이제 말도 못하고 입도 못 벌리고 ... ㅠㅠ 앉아서 자니 궁뎅이는 아프고 ... 시간은 안가고
코는 막히고 ... ㅠ  간호사 분께 코 뚫는 휴지?? 달라고 하면 주시는게 있어염 젖은 거즈 ??
고놈을 한장씩 면봉 나무 끝에 돌돌 돌려서 콧구멍에 넣고 살살살 ~~ 돌려 꺼내염
잘하면 왕건이 걸려 나옵니다.  전 손거울과 후레쉬를 이용 찝게로 코 속에 있는 딱지들을
직접 제거 했어염 .. 이건 쫌 위험한데 전 나름 노하우가 있었음 !!
그리고 너무 호흡하기 힘들다면 ........ 셕션이라고 하나 ?? 코에 호수를 껴서 코 빼기
이건 간호사 분들이 해 주시는데 호수를 콧구멍으로 집어넣으면 거진 목구멍 까지 들어간다는 ..
할때는 정말 힘들지만 하고 나면 하루종일 편해 져염 ..
3일 입원 기간중 하루 정도는 해도 좋은것 같아염

3째날 ...
이제 좀 적응은 돼죵 ... 짜증이 날뿐 ...
자기와의 싸움이 시작됩니다. 잘 드시는 분들이 회복이 빨라요
예민하고 작은 고통과 하나하나 맞서면 피곤하답니다. 얼굴이 쫌 이상해 보이기도 하고
나만 더 아픈거 같기도 하고 나만 더 부운것 같기도 하고 수술이 잘 된건지도 모르겠고
이것저것 만감이 교차할 때입니다. 맘을 편히 가지세염
얼굴의 붓기는 3개월은 보시고 넘 조급해 하지 마세요 ~~ 나만 아픈것 같은 자기 중심적인 생각은
본인 스스로를 더 힘들게 할 뿐 인듯 ... 이건 정말 .. 여러명 간호하면서 느낀 노하우 ..
생각하기 나름인것 같아염 ~~!!

퇴원 ~......
병원에 더 있고 싶은 생각과 빨리 집에가서  편하게 있고 싶은 생각이 공좀 합니다.
일단 집에가면 더 힘들어 진다는것만 아세욤 !! 혼자서 일일히 약 챙겨 먹고 가글하고
편히 자지도 못하고 붓기는 더 붓고 물어볼 사람도 없어지죠 .. 말도 못하고 ...
일단 약 꼬박 챙겨 드시고 운동에 넘 집착 하기 보단 잘 먹는것에 조금더 신경 쓰셨음 조?어염

붓기 빼는 방법에 대해 얼굴 붓기에 대한 불만들을 쨀 많이 하시는데 넘 촉박하게
수술을 잡고 생각하셔서 그런것 같아염 ... 일단 퇴원후 일주일에 한번씩
한달 정도는 통원치료 받으면서 검사가 있으니 참고 하시고 붓기는 원래 짝짝으로 빠져요
잔붓기는 생각보다 휠씬 오래 가니 절대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구염
입벌리기 운동 시작되면 본인이 생각하는 것보다는 조금더 많이 벌린다고 생각하시구염
샤워가 가능해 지면 냉,온 으로 몸에 혈액순환 잘 되게 해 주시구염


퇴원후 제가 먹었던 그린비아 입니다. 병원에 있는거랑 다르죠 ??
고단백 .. ㅎㅎㅎ

아무리 잘 챙겨 먹어도 영양분이 다 충족되진 않는것 같아염
거진 두듀 같은거 많이들 드시는데 ... 나중에 2주정도 지나면 현기증이 최고조에 다르죵 ㅎㅎ
역시 그린비아 환자식이 최고인듯 .... 하루에 5개 정도는 먹는다고 생각하고
기타 하루야채 위 보호하는 유산균 음료 비타민 음료 골고루 ~~ 드세염

약먹고 심한 설사에 시달리셔도 먹는걸 끊지는 마시고 최대한 계속 잘 드네염
잘 먹어야 힘이나고 그래야 운동을 가던 하는거니까요 ~

마지막으로 오늘 첨으로 동생때문에 남자병실에 들어갔는데염
역시 사뭇 여성들과는 다르더군요 ... 다들 시크하게 앉아서 티비보고 운동하고 ...
보통 여자들들 계속 거울 보고 ㅎㅎ 얼음 찜질 하고 그러는데 ...
너무 평온한 모습들 .... 찜질좀 병실에 계실땐 ㅈㅏ주해 주세요 계속 움직이고 많이 먹고 !!!
되도록 침이 마르지 않도록 계속 물을 조금씩 드시고 입술에 바세린 챙겨 바르세염
입술이 건조해서 그런것도 있지만 면봉으로 바세린을 자주 발라주면 입술을 자극해서 신경 돌아오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입술 오므리기 연습하면 입술 붓기 빼는데 도움이 되구염

뼈가 완벽하게 붙는데 걸리는 시간은 6개원 ~ 1년 잡으시고염
신경도 하루아침에 돌아오는게 아니니 맘 조금해 하지 마시구염
이건 정말 시간이 필요하고 인내와노력이 필요한 수술 인것 같습니다.

1주일 휴가 잡고 수술 하시는 어리석은 짓은 하지 마셔야 할듯 싶어염 .. 그리고 나서
붓기 왜케 안빠지냐고 일 가야 하는데 짜증난다는 말을 많이 들었거든요 ㅎㅎ

병원에 환자분들 엄청 많던데 모두들 화이팅 이염 ~!!!!
지금의 고통은 영원한 것이 아니니 하루 하루 힘내시고 모두들 성공하세요 ~~ ^^
고생한 만큼 보람도 있으실 꺼에염 ~~

OOO 치과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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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김**
작성일 - 2011-02-11 22:04:15

 

지금 퇴원해서 2일을 집에서 맞이하고 있습니다...

지금 얼굴이 심하게 부어있고... 먹는건 물종류정도만 마시는 단계구요..
병원엔 전부다 저같은 사람들만 있으니까...왠지모를 위안을 받았는데...
집에와서 식구들이랑 생활할려니 엄청 힘드네요...ㅠㅠ
새벽에 운동을 할때도.... 누군가도 함께했는데...
지금은 혼자 방에서 불켜고 왔다갔다만 1시간씩 합니다....
 그렇게 하루종일 운동하고.... 식구들이 식사를 할때는 아주 죽겠습니다..ㅠㅠ 배고고픈데... 먹을수 없고.... 두유, 물, 완전 물처럼 흐르는 미음 등 먹고 이로 인해 약먹을때...다 올라오려고 하고ㅠㅠ
지금은 너무 슬픕니다..ㅠㅠ

하지만... 분명한건 지금은 제 얼굴을 찾을 수 없다는 겁니다!!
심하게 부어는 있지만.. 완전 딴사람입니다..ㅋㅋ
오늘은 어제보다 살짝 아주 살짝 붓기가 빠져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는데... 또 자고 일어나면 부어있을까봐 걱정되서 잠자기도 싫어질 정도 입니다^^
저두 아픈건 조금씩 가라앉고 있찌만..역시 못먹는건...진짜 너무 힘듭니다..ㅠㅠ

그래도 담주에 병원에 가면.... 자유롭게 죽은 먹을수 있겠죠?
죽이라도 먹게 해주세요...ㅠㅠ 암튼..빨리 시간이 지나 회복되는 그날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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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곽*
작성일 - 2011-02-15 13:28:29

 

일단 처음에 수술결과에 대한 생각만해서 그런지
제가 조급했던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원장선생님과 상담실장님을 많이 괴롭혔습니다.

수술이라는 것은 결과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 과정에서의 안전성과 나에게 맞는 수술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잘 몰랐습니다.
중간 과정 하나하나가 나중에 결과를 만드는것인데
처음부터 결과에만 집착했던 제 모습이 조금 부끄러워지네요..

양악수술이 끝난지 오늘로써 딱 3개월 1주가 됐네요.. 100일정도..
수술 잘 받고 회복 잘하면서
병원에서 시킨대로 운동도 하고
마사지도 받고
밥도 잘 먹고
쉬기도 잘 쉬고 했더니
역시나 좋은 결과가 생기는거 같습니다.

처음에 붓기나 아픈거 당연한거였습니다.
차츰 차츰 나아지는거였는데..

수술하실분들..수술을 하신지 별로 안되신 분들..
너무 성급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병원에서 말한대로 꾸준히 관리 잘하면
좋은 결과가 나올겁니다.
평생의 컴플렉스를 없애기 위해서는
나름의 노력이 필요하답니다.
너무 성급하게 생각해서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병원에서 하라는거 하고
하지 말라는거 하지 마시고
그러면 자연스럽게 다 따라오는게 바로 수술결과입니다.
그러니 최대한 여유롭게 생각하시는게 좋아요!!
모두모두 이쁜 얼굴로
자신감있고 당당해지길 바랄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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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크리스.P
작성일 - 2011-02-23 13:11:33

남들이 뭐라고 해도
양악수술에 대한 저의 의지는 확고했습니다.
주변의 만류도 심했어여
굳이 꼭 수술을 해야 하냐?
지금도 괜찮은데 얼마나 더 괜찮아 지려 하냐??
비싸서 돈 아깝다.
위험하다.
등등등...걱정의 말이 많았지만
저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을 했거든요
부정교합이라..말할때 음식먹을때 턱도 아프고..

근데 왠걸..
수술하고 나니까 주변반응이 상당히 뜨겁더라구요
이쁘다~ 얼굴이 작아졌다~ 괜찮다~

역시 주변 말 듣고 팔랑팔랑귀가 되서
결정했다면 어떻게 됐을지 모르겠지만
내가 나한테 필요하다고 느껴서 일을 치뤘더니
만족할만한 결과가 나왔네요~

주변에 의견이 참고는 되어도 결정하는데 중요한 역활이 되지 않고
자기가 꼭 자기한테 필요한지 환자 본인이 꼭 결정권을 갖고
수술을 결심하는게 좋은거 같아요~

아참!!
수술하고 난 다음에 붓기는 마사지도 받고
호박물이 생각보다 좋더라구요
맛도 달달하니..ㅎㅎ
참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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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jkl
작성일 - 2011-02-28 14:24:27

얼마전 상담받으러 갔다가
드디어 수술 결정하고 양악수술을 앞두고 있습니다

저는 이제 21살 이구요 .. 비대칭과 부정교합으로 참 많이 힘들었습니다 ;
중학교때 이후로 부정교합이 점점 더 심해져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자신감도 많이 없어졌습니다.

일단 기능상으로도 그렇고 외모도 누가봐도 비대칭인게 보이니
스트레스를 안 받을 수가 없더라구요

항상 수술을 결심해 왔지만 실행에 옮긴다는게 쉽지 않았는데 ..
이번에 지인 소개로 상담만 받아보자 하는 마음에 상담 받고 드디어 수술을 결심하게 돼었습니다.

제 턱에 대한 문제점이나 기타 저에 대한 얘기 나누면서 상담을 햇는데요
원장님과 상담할때 제가 말을 다 끝내기도 전에
제가 뭘 말하고자 하시는지 아시더라구요 .. 이해심이 깊으신것 같았어요
또 저와 같은 사람을 아무래도 많이 만나보셨으니 더 잘 생각해주시는것 같았어요

항상 걱정 고민만 하다가 이렇게 방법을 찾고 나니
아직 수술을 하지 않았지만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수술하고 나서 한동안은 불편하겠지만
치료 하는과정이라 생각하고 달게 받을려구요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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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키윽
작성일 - 2011-03-02 18:35:25
 

제가 이곳에 후기를 남길거라고는 생각도 못했어요~^^
정말 저도 지금까지 성형외과, 치과를 여러군데 다니며 상담만 몇년을 받아왔지요~
솔직히 전 그렇게 심한 편은 아니었는데..자기만족이...^^;;;;
그러다 결국 부모님 허락을 받고 수술을 받게 되었어요~
매일 매일 이곳에 들어와서 후기들을 보면서,,,정말 사실일까?(요즘 상업성으로 남기는 후기들도 많다고해서..)하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어쨌든 직접 병원에와서 상담받아보고 사람들도 엄청 많아서 신뢰감이 듬~뿍~~
후기들을 보면 안아프다, 별거아니다~라는 후기들이 많았는데...저도 에이~설마..
하면서 조금은 믿었었나봐요~^^
솔직히 수술하고 나서 너무 힘들었어요!!
금요일날 수술을 했는데 가자마자 바로~수술준비하고 수술실로 들어가서~
마취과 원장님이 뭐라고 얘기를 하시더니 바로~뻗었고~
정신이 들었을땐 집중치료실이었고~앞에 엄마가 계시더라구요~
그때서야 "아~수술 끝났구나! 살았구나!"하는 생각^^
그런데 그때부터 고통은 시작이었죠~~~~~~ㅠㅠ
코는 막혀있고~입도 안벌어지고~숨은 못쉬겠고~턱도 욱씬거리며 아프기는 했으나
숨쉬는 고통이 너~~~무커서....
코 막힐때마다 코에 석션하고~(목구멍이 넘 아파요~)
항생제가 들어갈때마다 팔은 너~~무뻐근하고~또 냄새에...구역질하고~
예민한 사람들이 전신마취해서 아직 폐에 가스도 남아있고 항생제가 들어가면
그럴수있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그날 하루는 시간이 어떻게 갔는지..밤새 잠도 못자고~간호사 언니들 왔다갔다
하는 모습들만 구경하며...하루를 견디며!!
드뎌~입원실로~GO GO~
입원실로 올라갔는데 저랑 똑같은 사람들이 정말 많았어요!!
웃지도 말도 못하는데..속으로 얼마나 웃기던지요~ㅋㅋ
수술 둘째날까지도 힘들었어요~입원실에 오면 좀 편해질줄 알았는데...
여전히 숨쉬기 힘들어서 밤엔 복도에 나가서 쇼파에서 잤구요~
어찌어찌하다가~셋째날이 되었어요!!
셋째날 아침에 피주머니 빼고 나니까 훨씬~보기에도 좋고,,^^이래저래 편하더라구요!
하지만..입안에 철사로 묶어놔서...입은 더 벌어지기 힘들어지고..ㅠㅠ
셋째날은 계속 복도를 왔다갔다 하며 운동도 열심히 하고~먹기도 열심히 먹었답니다.
병원 생활이 익숙해질만하니까~드디어 퇴원하는 날이 되었네요!!
일찍이부터 소독받고 퇴원하고 지금은 집에서 요양중이랍니다.
이번주가 고비일것 같아요!! 다음주 월요일에 병원가서 입안에 어둔것 풀고~
처방해온 약도 이번주까지만 먹으면 된다고 하더라구요!!(약도 너무~많아요!!ㅠㅠ)
어쨌든 빨리 병원가서 입안 실밥, 와이퍼, 철사 다 빼고 싶어요!!
넘넘~답답해요~~~~
제 수술 후기는 여기까지였구요~~
수술을 하려는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참~그런데 결코 쉬운 수술은 아니라는거요~
나중에 예뻐지고 달라진 나의 모습을 생각하며 결심하는 분들이 많을텐데요~
정말 여러번 고민하고 힘들게 결정해야하는 수술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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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하하
작성일 - 2011-03-03 12:04:40

 

글 내용 중 nh님께서 수술하고 난후 불편함을 상세히 아주 잘 올려놓으셨네요.

저는68년생 가정주부인데, 좀 늦은 나이에 수술을 하게 되었죠.

수술한지 8일되는 날이네요.

옛날에는 뼈를 깎는 병원이 알려지지도 않았고 또 무서워서 생각지도 못하다가

하이트 치과 양약은 유명, 소문 듣고 곧바로 상담 받고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수술환자가 많은 것에 놀랐습니다.

저희딸아이는 고등학생인데 수능보고난후 곧바로

수술하겠다고 저를 부러워하고 있답니다.

정말로 두 번 다시 하고 싶지 않은 수술이라고 생각을 하면서도...

예뻐져서 자신 있게.. 추천....인생은 한번뿐이니까요.

수술하고 난후 우선 먹는 게 제일 불편했습니다.

제가 영양사 면허도 있는 주부로서 먹는 게 중요

저는 토요일26일 날 퇴원해서 집에 오면서 약국 들려 그린비아라는 완전 영양 균형씩 캔 음료를 구입하려했는데, 주변 약국에서는 구할 수가 없었어요.

인터넷으로 주문해놓고 공휴일 관계로

4일 만에 배송 받았네요. 그린비아 받기 전까지 좀 고생을 했습니다.

베지 밀 질리도록 먹었고요 냄새도 맡기 싫어졌어요.

우유에 바나나를 갈아 마시다 질렸고 바나나 향이 싫어졌어요.

다행히 저는 유당불내증이 없어서 우유에 대한 설사 증세도 없었지만....

간간히 오렌지를 갈아 거름망에 걸러 마시면 칼슘흡수를 돕는 다네요.

독한 약을 먹어야 되는 것도 문제였죠.

구토증세도 있기도,,,

북엇국 국물로 속을 달래기도..

어제부터 그린비아를 먹고 살만합니다.

오늘은 김치찌개 국물이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었어요.

국물을 종이컵에 담아 렌지를 30초 돌리면 먹기 좋은 온도가 되고요.

국물만으로 치아사이로 흡수시켜 꼴딱 마시야 하는 신세 이렇게 해서 하루 필요한 칼로리를 섭취하기엔 터무니없이 부족합니다.

살도 쭉쭉 빠지고요.

오늘은 사골 배달 옵니다. 그것 먹고 나면 더욱 좋아지겠죠.

아직은 붓기가 많아서 잘 모르겠는데, 얼굴이 작아졌다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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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27女
작성일 - 2011-03-04 19:20:06


밑에 분 글 보니까 무턱을 날려 버리셨다네요 ㅎㅎ
저는 주걱턱을 없앴습니다.ㅎㅎㅎ

27년간 콤플렉스를 안고 살았죠
턱이 주걱이다.
밥통을 사주는데 넌 턱에 주걱 달고 있으니까 주걱은 따로 안 사주겠다는 둥...ㅠㅠ
정말 속상한 말들을 마니 들었습니다.ㅠㅠ

정말 큰 마음 먹고 수술을 결심을 했죠..
나이도 좀 있고
여태 잘 살아 왔는데 서른을 바라보는 나이에 수술을 한다는건
정말 쉬운 결정은 아니었으니까요..
입원은 몇일 밖에 안 하지만
아무래도 회복 기간이 필요 하다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일주일을 쉬지고 했습니다
앞뒤로 주말껴서
토일월화수목금토일 이렇게 9일!!

금요일에 입원하고
다음날 아침에 수술
물론 그 전에 엑스레이도 찍고 이것저것 검사도 했고요..
무척이나 떨렸지만 수술술에 들어 가서 마취 하는 순간.....
눈뜨니까 얼굴에 붕대 감고 있고
침대에 누워 있더라구요...
아팠습니다. 솔직히...ㅠㅠ
엄살이 많기는 했지만...
아니다..아팠다기 보다는 좀 힘들었죠..
숨쉬는거 말하는거 침삼키는거 잠자는거...등등..
OOO보드와 휴지는 핸드폰 보다 가까이 생활을 해야 했으니까요 ㅎㅎ
수술해 보신분들은 무슨말인지 아실꺼에여 ㅎㅎ

그렇게 3일 지나가고 퇴원하고 집에서 쉬고..
붓기 빠지게 마사지도 받고 호박즙도 먹고..
후~~ 붓기 빠지기 전에..
왜 이걸 했을까 하는 생각도 안 든건 아니에여 사실...
하지만 한번 빠지기 시작하니까...
이건 뭐...우왕ㅋㅋ굳ㅋㅋ
내 주걱턱은 어디로 갔는지...
이 이쁜 라인은 누구 턱 라인지??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거울보는데 왜 제 얼굴이 적응이 안될까요 ㅎㅎ

컴플렉스를 이기기 위해선 자신감만 있으면 된다고 하지만
그 자신감을 수술로 얻은 저는 만족합니다.
꼭 수술을 하는것이 나쁘다고만 말씀 하시는 분들이 있지만
흑백의 논리를 갖고 바라보지 마시고
수술을 통해서 더 큰 기쁨을 얻을수 있는 사람들도 있으니까
너무 부정적인 시선으로 바라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두서 없는 27세 주걱턱 콤플렉스를 갖고 있는 여자의 양악수술 후기 였습니다.
모두모두 힘내시고 화이팅 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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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수술7일차
작성일 - 2011-03-13 14:05:12


얼마전만해도 여기들어와서 후기 읽기만하던 제가 드디어 후기를 남기네요 ㅋㅋㅋㅋ
저는 7일날 수술했고 오늘이 수술한지 7일째됩니다 ㅎㅎ

어제 병원에가서 악간고정한거 풀고 고무줄로 묶고나니까
이제야 한결 좀 편해졌습니다~~~
와 지금 돌이켜생각해보니 정말 힘들엇네요ㅠㅠㅠ

처음에 수술실에 10시에 들어갔는데 너무 무섭더라구요ㅠㅠ

무슨 노래가 나오고 선생님들이 분주하고 막 가슴이랑 배쪽에 뭔가 붙이시고

그러시더니 무슨 주사를 놓으시길래 뭐에요? 라고 물으니까 어떤간호사언니가

얼굴을 어루만져주시면서 마취되실거에요~ 이러는데 맘도 편해지고

아..네 하자마자 잠이들엇어요 ㅋㅋㅋㅋㅋㅋㅋ그때 간호사언니분 감사해요>_<엄청난

위로였어요 그 손길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기억을 \순식간에 잃고 정신차렸을때는 얼굴에 뭔가를 대롱대롱매달고

집중치료실이었죠ㅋㅋㅋ그때 뭔가 많은 기억을하려햇는데 기억이안나네요ㅠㅠ

중간중간밖에 기억이ㅠㅠ근데 제일 뚜렷히 기억나는건 마취가스때문에 속이 매스껍고

턱이 고정되어서 답답하고 호흡.........수술전부터 후기찾아보면서 호흡이 얼마나 힘든지

익히들었지만 막상 닥치니까 장난아니더군요ㅠㅠ

중간에 수술해주신 의사쌤께서 오셔서 수술잘?다구 해주신거 그래서 맘속으로 기뻐날뛰었던게

기억에 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술전부터 마취가스때문에 수술하고 3~4시간은 힘들어도 자지말고 심호흡하라는 말을

계속 들었는데 막상 수술하고나니까 마취가스고 뭐고 너무힘들어서 자꾸 자고싶어지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제 몸이 너무힘들다는 마음에 잠만 잤습니다....그러다 결국 후회하고말앗죠

얼마안가서 계속 토가 나오고 어지럽고 와..진짜 그때부터 죽어라 심호흡했어요ㅠㅠ

토가나와도 심호흡하고 그냥 정신깨잇는동안은 무조건..그 토가 나올때의 아픔이란ㅠㅠㅠㅠㅠ

서럽고 진짜ㅠㅠ근데 그래도 너무 위로가 ?던건 중환자실에 계시던 간호사언니

단발머리언니신데 제가 월요일아침수술이라 일요일날 입원햇을때 저녁에 같이 출근하셔서

저 링겔놔주시고 짐챙겨주신간호사언니! 이거보실수있으시나~~ㅎㅎㅎ진짜 그 간호사선생님덕에

얼마나 위로가됫는지몰라요ㅠㅠ완전 친절하고 진짜 세심하고 꼼꼼하고 말로표현할수없습니다ㅋㅋㅋㅋ

그리고 집중치료실들어가면 오른손에 비상벨 매달아줘요 그거 한번만 누르면 10초도 안되서

오시니까 심적으로 얼마나 편했는지몰라요 ㅎㅎㅎ 제가 비염도 있고 수술때문에 목도 팅팅붓고

코도막혀서 숨쉬는게 무척이나 힘들엇는데 석션? 코에 넣고 빨아들이는거ㅠㅠㅠ그거 한 7번햇던거같아요

할때마다 목구멍까지 들어와서 구역질햇는데ㅠㅠ 근데 중환자실 빠져나가니까 그게 그렇게

그립더라구요


그렇게 저렇게 하루를 버텼습니다 중환자실에서 나오기전에 물마시는법과 가글하는법 알려주시고~

중환자실 퇴장ㅎㅎ 이제 4인실 병동으로 들어가니까 왠지 심적으로도 약가 ㄴ부담되고 ...

왜냐면 이제 환자들이 많기?문에 아무래도 개개인에게 신경쓸수있는게 적어지잖아요~

그래서 불안햇는데 또 그것도 아니엇네요 ㅋㅋㅋㅋㅋ병실이 간호사언니들계신 데스크 바로 앞이어서

불편하면 쫄쫄 기어나가서 OOO보드에 쓰면 친절하게 처리해주시고 ㅋㅋㅋㅋㅋ

아 근데 숨 잘쉬라고 코에 껴놓앗던 관도 없어지고 석션도 없고 하니까

와...진짜 숨못쉬는거때문에 턱 아픈건 아예 전혀 하나도 몰랏어요....

결국 숨못쉬다가 쓰러질거같아서 한 몇번을 간호사언니한테 하소연하니까

오비트린? 그거 뿌려주시더라구요 근데 그게 독한약에다가 내성이생기고 장기간 사용하면

부작용 초래할수잇다고 12시간 이내에는 절대 안뿌려주시더라구요ㅠㅠ절대ㅠㅠ

근데 그거 한번뿌리면 진짜 못잔 잠 한번에 쏟아서 다 잘수잇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신 효과는 한 제가 겪기로 7시간 갓기때문에 남은 5시간은 고통 ㅎㅎㅎ그래서 저는ㄴ

자기전에 밤 11시쯤 뿌려달라고햇엇어요

그리고 OOO치과 선생님들 정말 너무감사햇어요~

수시로 오셔서 열재고 혈압재주시고 주사봐주시고 그리고 제가 무슨 질문을해도

음..글쎄요..아마도요.. 뭐이런건 전혀없고 딱딱 똑부러지시게 대답해주시고ㅎㅎㅎ

근데 죄송햇던건 제가 너무 불안해서 질문 디게 많이하고 괴롭혓ㄱ는데

귀찮으실까봐ㅠㅠ흑흑 어쨋든 정말 감사햇습니다 2일전에 퇴원햇는데 퇴원하기싫더라구요ㅠㅠ

다 나을때까지 거기잇고 싶어요 ㅋㅋㅋㅋㅋㅋㅋ

아직 붓기가 장난이 아니고 짝짝이로 붓고 턱도 두겹이 되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고무줄끼고 운동하고 19일날 예약잡혓는데 빨리 19일됫음좋겟네요~~

감사합니다 의사선생님 간호사선생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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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지니
작성일 - 2011-03-15 19:09:37

 

저희 오빠 얘기를 할꼐요.

나이는 24세
작년 말에 군을 전역했습니다.
말년휴가를 나오면서 부터
양악수술을 하겠다고 여기 저기 병원을 알아 보면서 다니더군요.
솔직히 별로 맘에 안 들었어요~
연예인할것도 아니고
얼굴로 먹고 살것도 아니고.
제가 보기엔..
뭐 나름 괜찮았으니까요~ ^^;;

하지만 오빠랑 얘기해 보다 보니까
생각보다 컴플렉스가 심했더라구요..
그걸 몰랐던 전 많이 미안했죠..ㅠㅠ

그래서 전 찬성을 해주었고
저도 알고 있는 지식과 주변사람들을 통해서
OOO치과를 선택하게됐습니다~
제 친구 아는 언니가 여기서 했는데
얼굴이 조막만해졌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무튼!!
수술하고 병원에 입원하고..
얼굴 부어서 퉁퉁~
말도 못하고..불쌍 ㅠㅠ

힘든 몇일이 지나고 퇴원하고
병원에 한번씩 오고 치료 받고
어느세 시간은 3개월이 후딱 지나가더라구요..

지금은 어디가서도 자신있게
이 남자가 내 남자다!!
내 남친 잘생겼다!!
이러고 다녀요 ㅎㅎ

그리고 무엇보다도 남친이 너무 흡족해해서
저도 너무나 기분이 좋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남자분들이 많이 수술을 하더라구요~
물론 여자분들이 훨씬 많으시지만 ㅎㅎ

좋은 병원에서 만족할만한 수술 하시고
꼭 자신감 갖고 생활하세요!
모든 주걱턱분들 화이팅!!

참고로 제 남친이 주걱턱이었습니다 ㅠㅠ
지금은 아니지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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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미*
작성일 - 2011-03-21 17:00:43

 

양악수술이 끝난지 30일째 되네요.

요즘 너무 행복해서 자꾸 눈물이 납니다.

오늘도 엄마랑 수술잘했다 말하며 울었습니다.

어려서 부터 부정교합때문에 얼굴이 삐뚤어 졌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맘고생을 너무 많이 했었습니다.

머리모양도 마음대로 할 수없었습니다.

앞머리를 내리고 싶어도 얼굴이

더 삐뚤어 보인다는 말을 많이하더라구요.

사람들 앞에 나설때도 항상 위축이되고 자신감이 없더라구요.

그런데 어느날 우연히 다니던 동네 치과 의사선생님이

부정교합이 심해서 그렇다고 양악수술을권하시더라구요.

OOO치과를 추천해주셔서 상담받고 치료받았습니다.

아직 볼쪽에 부기가 좀 남아있지만.. 가족들 모두 잘했다고 하시네요.

붓기가 완전히 빠지면 사진도 올리고 싶어요.

친구들한테는 수술하지 않았고 경락이랑 교정받았다고 했는데..

다들 믿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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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초콜릿캐츠
작성일 - 2011-03-23 16:05:29

 


주걱턱으로 인해 양악수술을 하게되었습니다.

주걱턱 어떻게 보면 정말 매력적인 얼굴이 될 수 있지만

전혀 그렇지 못한 경우 정말 ......으 ㅠㅠ

보기도 싫은 얼굴이 되어버리죠 제 얼굴이 그랬답니다.

주위분들은 괜찮다 매력있다고 하지시만

더이상 봐줄 수 없겠더라구여.....

양악수술 상담을 몇군데 받아보며 필요성을 더 절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휴가를 얻어 양악수술을 하게되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 굉장한 효과를 보게 되었는데요 물론 사람마다 차이가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주걱턱이 효과가 크다고 하셨었는데 역시^^ 최고였습니다.

정말 마술같이 저의 턱은 변신하게 됐습니다.

너무 행복하구 , 이제 교정 곧 들어가는데 교정만 끝나면

음식먹는것도 문제가 없을 듯 합니다.

원장님 감사드리구요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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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횰*
작성일 - 2011-03-24 19:02:02

안녕하세요^^

돌출입 그리고 안면비대칭 ㅠㅠ

점점 심해지는 저의 증상에 양악수술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어렸을 때는 괜찮겠지~ 했지만

저의 안좋은 습관들이 저의 얼굴을 더 망가뜨렸습니다 ㅠㅠ

수술 전 어떻게 교정을 해야하나 생각 정말 많이 했습니다.

몇군데 상담을 다녀온 후 생각이 확 잡혔고,

OOO치과에서 수술을 하게되었습니다.

수술로 인해 저희 돌출입과 안면비대칭을 한번에 바로 잡을 수 있었구요

이제 치아교정을 통해 바르지 못한 치아들를 바로 잡아주는 일만 남았습니다.

달라진 저의 얼굴이 만족스럽구여 아직은 조금 어색하기도 하지만

행복합니다.

하루하루 붓기도 빠지고 있고 담주면 교정시작입니다.

답답했던 제 얼굴의 큰 변화가 아직도 잘 믿겨지지가 않습니다.

ㅠㅠ

원장님 너무 감사드리구요. 담주에 찾아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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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나나
작성일 - 2011-03-25 19:34:44

 

안녕하세요 ^^

저는 주걱턱이 너무너무 고민이었는데요

인상도 강해보이고 얼굴도 길어보이고

정말 완전 컴플렉스였어요 ㅠㅠ

예전부터 양악수술 관심 많았었고

저같은 분들 양악수술 하시고 놀랍도록 이뻐지신 분들

사진 계속 보니까 정말 더더욱 하고싶었어요

쉽게 결정할수 있는 수술은 아니기에

엄마랑 고민도 많이하고...

어렵게 결정하고 수술했는데 지금 너무 좋아요 ^^

상담할때부터 수술할때까지 원장님과 직원분들도

친절하게 관심가져주시고

특히 입원했을때 간호사분들이 귀찮으실 텐데도

얼굴한번 안찌푸리시고 잘해주셔서 감동받았어요ㅎㅎ

지금 2주정도 지났는데 그래도 회복이 빠른 편이어서

큰 붓기는 좀 빠진거 같아여 부어있는 상태인데도

예전 얼굴보다 훨씬 작아졌어요 ㅋㅋㅋㅋ

나중에 붓기 다 빠진 모습 너무너무 기대되고 설레어요

저같이 주걱턱으로 고민하시는분들

용기내셔서 수술하셨으면 좋겠어요^^

전 벌써부터 막 자신감이 생기는거 같애요 ㅎㅎ

원장님들과 간호사 선생님들 직원분들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계속 잘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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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V라인♡
작성일 - 2011-03-28 11:23:27

 

원래 이런 후기같은거 잘 안쓰는데

아마 양악수술 하고 싶은데

이런저런 이유로 망설이시는 분들이 계실거 같아서

용기를 드리려고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ㅋㅋ

24년간 제 트레이드마크였던 툭 튀어나온 입과 이젠 굿바이 했습니다

첨엔 교정하려고 알아봤는데

저같은 경우는 교정으로는 개선할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ㅠㅠ

수술이 부담스럽고 무서웠지만

하고나면 정말 예뻐질거라는 확신이 들어서

한달전에 수술했습니다.

지금 달라진 제 얼굴을 보니 수술하고 며칠 고생했던게

싹 잊혀지네요 ㅎㅎ

완전히 자연스러워 지려면 아직 좀더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친구들이 넘 이뻐졌다고 해주니까 진짜 기분 좋더라구요 ㅋㅋ

사실 누구나 여자라면 이쁘단 소리 듣고 싶잖아요

예전엔 돌출입 때문에 인상도 뚱해보이고

오해도 많이 받고 이쁘단 소리 들어보는게 소원이었어요

저에게 자신감을 준 OOO 치과에 감사드립니다 ^^

글구 앞니가 약간 커서 나중에 라미네이트도 생각중입니다.

역시 미에대한 욕심은 끝이 없나봐요

계속계속 이뻐지고 싶어요 ^^

저같이 컴플렉스 있으셨던 분들

용기내서 도전(?ㅋ)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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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가미
작성일 - 2011-03-29 11:09:47


저는 중학교 1학년때부터 치아교정기를 끼고 살았습니다.

이유는 밑에 이가 윗니랑 맞지않아서 흔이 이야기하는 주걱턱이였습니다.

어려서 그랬는지 교정기가 너무 귀찮고 싫어서 집에서 끼고 나와도

엄마시야에서 멀어지면 빼버리고 했더니 제대로 교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대학들어가고 외모에 신경을 쓰다보니까 후회가 되더라구요.ㅋㅋ

그리고 양악수술이 많이 알려지고, 주걱턱도 양악수술로 동안되고

 예뻐지는거 보니까 너무너무 하고 싶어서 엄마를 매일 졸라 어렵게 수술을 받았습니다.

너무 하고싶었던 수술이라 그런지 치료과정도 즐겁게 잘 받았습니다.

친구들도 다들 예뻐졌다하니 더 좋습니다.

좀더 부기가 빠지면 더 예쁜 턱라인이 드러날것같습니다.

지금 부기빼기위해 운동도 하고 맛사지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양악수술덕에 새로운 삶을 찾은것 같습니다. ㅠㅠ

감사합니다 원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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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쭈니
작성일 - 2011-03-29 13:59:53


지난 방학때 수술했어요

저 양악수술로 소원성취했답니다ㅋㅋ

수술후 지금은 교정중입니다.

교정까지 빨리 끝났으면 좋겠네요~~~~

예전에 제 모습과 비교하면 정말 놀라운 변화에요ㅠㅡㅠ

뭔가 강하고 세보이고 좋지 않은 인상이었는데

지금은 턱라인도 부드러워지고

입모양도 바뀐거 같아서 만족스러워요

웃을때 잇몸이 좀 많이 보였었는데

그부분도 조금은 개선이 된거 같아서 좋아요 ^^

하고나서 초반에 고생을 좀 했지만

수술 하나로 입모양이랑 잇몸보이는거랑 브이라인이랑

일석삼조ㅋㅋ 의 효과를 본거 같아요

양악수술 짱인거 같애요

저때문에 고생하신 상담실장님 원장님 간호사쌤들~~

감사드려요 ㅋㅋㅋ 무슨 미스코리아 소감 말하는거 같지만 ㅋㅋㅋㅋ

ㅇ ㅏ~~ 빨리 교정 끝나는 날만을 기다리며~

OOO치과 감사합니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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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ㅁㅁ
작성일 - 2011-04-04 17:15:00

 

안녕하세요 ^^
오늘이 수술한지 12일째되는 날입니다.

저는 첫타임 수술이라서 그전날 입원을 했어요.

저같은경우는 무턱에 위는 돌출에...암튼 여기저기 하자가 좀 많았습니다. ㅎㅎ

그래서 큰맘먹고 수술을 결심했지요.

수술대 위에 눕는데 어찌나 긴장되는지...춥기도 오지게 춥고..몸도 마음도 ㄷㄷ;

누운지 얼마 안되서 막 어지럽고 마취가 시작대는듯한 기분이 들더니

좀있다가 간호사언니들이 절 막 깨우더라구여.

"네, 수술 끝입니다."ㅡㅡ;;


눈뜬후부터는 고통시작이에요!!ㅋㅋ

마취는 안깨서 잠은 쏟아지는데 잠자면 나중에 고생하거든요.
 
그래서 안잘라구 진짜 필사적으로 버텼습니다. 심호흡을 열심히 했더랬지요^^;

그렇게 집중치료실에서 하루를 일년같이 시간을 보내고 그 다음날 외래입원실로~ㄱㄱㅆ

수술 2.3일째가 많이 힘듭니다. 호흡하기가 상당히...;;

아픈건 없어요. 간호사분들이 진통제며 약이며 이것저것 신경써서 놔주시거든요.

붓기는 아직 안빠졌지만 쏙들어간 입을 보니깐 후훗~행복합니다.

더불어 다이어트도 되고 참 좋네요ㅎㅎ

간호사분들도 원장선생님들도 너무너무 OOO치과 모든분들이

참으로 친절하십니다.

고맙습니다~조만간 찾아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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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V라인뿅
작성일 - 2011-04-07 13:05:47


안녕하세요 턱 아래쪽이 넓어서 브이라인 수술했어요.

오랜만에 어제 친구들을 만났는데 붓기 많이 빠졌다고

이제 서서히 얼굴형이 나타나는 것 같다고 칭찬 많이 해주더라구요.^^.

예전에는 거의 사각..ㅜ.ㅠ.. 얼굴 아랫쪽이 넓고해서 사진찍으면 항상

사각턱처럼 보이고 그렇게 나왔거든요..

그래서 고민고민하다가 브이라인 수술했어요~

자연스레 얼굴 아랫쪽 턱이 좁아지니 얼굴도 작아 보이고 어려보이는 것 같아요~ㅎㅎ

저도 이런걸 원했는데 제가 원하는데로 이뤄져서 너무 좋아요!!

내년이면 학교 다시 복학하는데~

다들 못 알아보겠죠? ^^

입안을 절개해서 한 수술이라 뭐.. 겉으로 딱 봤을때

"쟤 수술했구네" 이런거 티 안나서 짱 좋아요!

입안도 실밥 제거한거라던지 수술한 흔적~~

없어요! 그래서 더 좋다는 ;;; ㅎㅎ

의사샘도 너무 잘해주시고,,,,,,, 친절하고~!!!

최고였어요. 이병원 저병원 상담 많이 다녀봤지만

물론 그 중에서 친절한 병원들도 참 많았어요.

근데 이것저것 권하는게 너무 많아서... 다 포기해버렸죠~

저한테 맞는 병원이 여기다 싶어서 OOO치과에서 한거구요~

암튼, 수술도 잘되고 붓기도 많이 빠지고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


감사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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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턱5cm
작성일 - 2011-04-20 10:33:03

 


 
 
 
 양악수술을 준비하고 수술을 받으면서
저말고도 주걱턱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참 많다는것을 알았습니다.

중고등학교시절부터 주걱턱떄문에 고민이 많던 20살입니다.
수능시험보고 올 초에 수술을 했지요.
대학가면서 뭔가 새로운 출발을 하고 싶었습니다.

주걱턱을 없앨수 있는 방법을 찾았고
그래서 양악수술을 알게 됐고
그래서 찾게된 병원이 OOO치과입니다.

워낙 양악수술쪽으로 최고의 병원이고
유명해서 바로 결정을 하게됐습니다.

무엇보다 수술하고 교정하고
모든시술이 한 병원에서 가능 했기에
OOO치과를 선택했습니다.

수술을 하는 그날까지도
과연 얼만큼의 효과가 있을지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수술한지 약 3개월정도가 지난 지금은
너무나도 만족을 하고있습니다.

마치 다른 사람으로 태어난듯한 느낌...
주변의 반응도 정말 뜨겁습니다 ㅎㅎ

물론 수술후 나름 관리를 철저히 했습니다.
마시지도 받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ㅎㅎ

수술을 할떄 문론 힘들어요
말하는거 먹는거 숨쉬는거
근데 고통은 짧았습니다.ㅎㅎ
앞으로 좋을 날이 머누 많기 떄문이죠
물론 관리는 계속해서 꾸준히 해야 하겠지요~

일단 지금 3개월의 기간동안은 대체적으로 매우만족 합니다.

교정까지 끝난후 모든게 완벽해지면 더욱 더 만족을 하겠지요

세상에 만만한 수술은 없습니다.
자기가 어떻게 관리를 하냐에 따라서
결과는 달라집니다.
원장선생님의 말씀 ㅎㅎㅎ

고민하고 결정한 제 선택이
만족이라는 결과로 와서 너무 좋습니다.

앞으로도 환자가 만족하는 병원이 되길 바랄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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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뿌잉뿌잉
작성일 - 2011-04-21 14:30:13

 


 
 안녕하세요. 취업을 준비하고있는 예비 사회인입니다. ㅋㅋ (참고로 남자임)

수술한지도 이젠 2달 정도 넘어가네요. 벌써 시간 참 빠릅니다. ㅋㅋㅋ

저는 일단 남자인지라 외모에 대해선 신경안쓰고 살았거든요. 주걱턱이 좀 심했었는데. 남자라 그런지 아니면 남중, 남고

를 나와서 그런지 외모에 대한 콤플렉스는 없었습니다. 대학을 가고 군대를 제대하면서도 그런건 없었죠.

하지만 이제 슬슬 취업할 때가 되면서 그전에 없던 외모에 대한 콤플렉스가 생기더군요. 몇번 면접을 보기도 했지만

번번히 떨어지곤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외모때문에 그런가하는 신경이 쓰이더군요.

그러다 이제 양악수술이라는 것에 대해 알게 되었고, 심각하게 고민하고 알아봤습니다. 상담도 여러군데에서 받아봤고요.

일단 양악수술이라는게 높은 수준의 수술이라서 겁도 났고요. 일단 알아보면서 양악수술은 원래 치과분야라고 하더라고

요. 성형외과 같은 곳에서도 많이하지만 치과만큼 전문성이 떨어진다는게 저의 생각이었습니다.

그러던중 OOO치과를 알게되었고요. 상담도 여러번 받고 하면서 왠지 확신이 들더군요. 전후 사진들을 보면서 정말 놀

라기도 했고요.

수술은 정말 기억도 안납니다. ㅋㅋ 당연한게 마취된 상태였으니까요. 수술후 후기들을 보면 수술후에 고생했다. 힘들었

다는 글들이 있는데. 저도 물론 고생을 하긴했지만 남자라 그런지 충분히 참을만하더라구요. 아픈것보단 불편했던게 기억

에 나네요. ㅋㅋ

지금은 수술후 정말 달라진 제 모습에 놀라고 있습니다. 그 전의 제 모습은 찾을수가 없으니까요. 저희 가족들도 놀라워하

고 친구들도 놀라워 합니다.

그런 반응을 볼때마다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고요. 일단 콤플렉스가 사라지니 외모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고 생활에 활

기가 생기더라구요. 이제 왠지 취업에 대한 자신감까지 생긴것 같습니다.

물론 고민하시는 분들이 아직 많이 있으시겠지만, 저는 정말 강추하고 싶네요. 저같은 고민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그리고 저에게 이런 변화를 주신 OOO치과의 직원분들과 의료진 분들에게 다시한번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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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봄비
작성일 - 2011-04-23 13:42:43

 

저도 드디어 후기를 쓸수 있게 됐습니다. 후후후


저는 정말 외모가 아닌 불편함 때문에 고민 또 고민했어요.


사춘기 시절에는 부모님에게 괜한 화풀이도 해보고 그랬습니다.


주변 사람들로부터 양악수술 해보라는 소리는 많이 들었지만 선뜻 맘먹기가 힘들더라구요.


그래도 사람맘이 맘인지라 귀도 얇은 탓인지 ㅋㅋㅋ 여러 가지 방법으로 알아보기 시작했어요...


인터넷으로도 알아보고 사람들 후기들도 읽어보고 몇몇곳을 정해서 상담도 받아봤습니다.


그러다 결국 결정한 곳이 OOO치과 였습니다. 친절하게 상담해주시고 아무나 수술 안해주


시는것 같더라구요. 정말 필요한 사람들에게만 해주는것 같은 느낌을 받아서 왠지 안심이


됐습니다.


수술하기 전엔 불안하기도하고 떨기도 많이 떨었습니다. 그럴수록 상담해주시는 분과 선생님들이 챙겨주시면서 안심시켜

주시더라구요. 그럴수록 더 믿고 의지하게 됐습니다.


수술하고나서 한동안 정말 고생 좀 했어요. 하지만 그런건 참을수 있을정도였습니다. 그리고 옆에서 선생님들이 신경써주

시고 그런것에 대해 정말 감사하고있어요.


지금은 정말 달라진 제 모습에 하루하루 놀라고 있습니다. 아직 붓기가 좀 남아있긴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괜찮아지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후회없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아직도 망설이시는 분들이 있다면 빨리 상담 받아보시고 좋은 결과 있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렇게 후기를 남깁니다. 다시

한번 새로운 인생을 살게해주신 OOO치과 여러분께 감사드리고요. 곧 또 병원에 찾아갈텐데 그때 또 인사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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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뿌우우우
작성일 - 2011-04-26 13:53:19


정말 심각한 사각턱이었습니다.

그거에 대한 스트레스와 콤플렉스가 정말 심했었죠.

별명은 지우개, 도시락 등등 정말 네모의 결정체라고 불릴 정도였어요.

그러다가 친구가 양악수술을 한걸 보았습니다. 그 친구는 주걱턱이었어요. 봤을때 '아! 주걱턱!'

이럴정도의 ㅋㅋㅋ 그러던 그 친구가 수술후에 정말 다른 사람이 되서 나타난겁니다.

정말 저도 깜짝 놀랬었고 제 친구들도 놀랐었고 그 친구도 놀랐고 하늘도 놀랬었죠. ㅋㅋㅋ

그런 양악수술이 저도 해당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필사적으로 이곳저곳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결국 그 친구가 수술한 OOO치과에서 하기로 결정했구요. 무엇보다도 많은 경험과 노하우가 쌓인곳이라

저에게 믿음을 준것도 있고 제 친구를 보니 확신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이것저것 모은것에 부모님의 도움을 받아서 수술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수술전엔 정말 많이 떨리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막상 수술은 기억도 안나고 수술후엔 모든 사람이 그렇듯이 많이 고생좀 했습니다. 숨쉬는것도 좀 힘들고 그랬는

데 병원 간호사 분들이 24시간 옆에서 간병해주시고 도와주시고 해서 정말 빠른 회복을 한것 같아요.

먹고싶은것 좀 못먹고 그런것도 있었는데.. 평생 그런것도 아니고 정말 좋게좋게 생각하면서 빨리 회복할려고 노력했습니다.

지금은 정말 많이 붓기도 빠졌고 모두 제 모습에 놀라워하고 있어요. 가족들은 정말 놀라워하고 있고, 제 친구들도 역시 ㅋㅋㅋㅋ

그 오랫동안 스트레스와 콤플렉스로 자리잡았던 모습이 사라지고 전혀 다른 사람이 된것 같아 정말 만족 또 만족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성공적인 수술이 될수 있도록 도와주신 원장님과 간호사분들 상담직원분들 정말 감사하고요.

다음에 또 기회가 되면 찾아뵙고 인사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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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 - 찬미
작성일 - 2011-04-26 18:59:19

 


안녕하세요~
전 양악수술 한지 31일째 되는 날을 기념하여~ 후기를 올리려고 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실라나 모르겠네요 ^^


우선 전 긴턱과 교합이 잘 맞지 않아서 수술을 결심했죠 우훗 ㅋ


제가 사실 후기를 올릴까 말까 생각하다 올리는 건데

아무리 글로 써도~ 지금 수술하신지 얼마 안되신 분들은 별 위로도 안되는거 알아요

지금 누가 옆에서 아무리 격려를 한들 지금 귀에 들어오지도 않는거 알아요

그래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후기를 올리기로 결심했습니다~ ^^

전 사실 이 수술이 제 기준에는 그리 큰 고통은 아니였습니다 .

호흡도 잘 했고 통증은 제가 그동안 살아오면서 몸에 대한 고통에 대해 무감각해지다 보니

진통제 맞아가며 참는 고통은 아무것도 아니였구요

원래 먹는거에 대해 욕심이나 별 관심이 없는 터라 마실것만 마시면서 그냥저냥 살수있었구요

다신 못할정도로 괴로운 정도는 아니였습니다...

이런 놈이 무슨 도움이 되고자 후기를 올리냐구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저도 똑같은 인간인데 아프죠... 먹고 싶죠.. 말하고 싶죠.. 하지만 참는 의지의 정도가 다를뿐이죠.

아무리 먹을거에 관심없는 사람이라도

못먹는거랑 안먹는거랑 다르니깐요... 평소엔 거들떠 보지도 않는 것들도 너무 먹고싶어지는게 사람 마음이니깐요..

그치만.. 벌써 제 입은 묶여져 있고 ... 제 턱들은 벌써 수술이 끝나서 아프다고 소리지르고 있는데

지금와서 후회하면 본인만 힘들어요... 통증이 심하다고 말을 못한다고 해서 죽진 않죠?

그냥 마음 비우는게 그나마 위안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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